고교등급제와, 내신 부풀리기, 2008학년도 이후 대입제도같은 교육현안을 논의할 상시 협의기구가 구성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부총리 자문기구로 교육계와 학계,학부모.시민단체 인사가 참여해 교육현안을 정기적으로 협의하는 '교육발전협의회'를 발족시켰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 협의체는 지난 10월28일 2008학년도 이후 대입제도 개선안을 최종 확정하면서 안병영 부총리가 고교등급제 공방 과정에서 불거진 교육주체간 불신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제시했던 기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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