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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영덕-양재도로 신도시 관통구간 지하화 검토

경기도 용인 영덕과 서울 양재를 연결하는 민자도로의 수원 이의 신도시 구간을 지하화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습니다.

지하화가 검토되는 구간은 이의 신도시 관통구간 3.3km 가운데 2km미터 가량이 될 것으로 보이며, 관계기관의 협의를 거쳐 이달 말까지 확정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녹지보존과 토지 이용의 효율성 등의 이유를 들어 이 도로의 통과구간을 지하화하거나 우회하도록 설계를 바꿔줄 것을 건교부에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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