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시험 지난번에 말이 많았었습니다만 결국 추가시험을 치르게 됐습니다.
건설통부는 지난달 치러진 공인중개사 시험이 난이도 조절 실패로 합격률이 매우 저조할 것으로 예상돼 내년 5월에 추가시험을 실시하기로 확정했습니다.
구체적인 시험날짜는 이달중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정부가 국가시험과 관련해 재시험을 치르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지난 95년 의사고시 재시험 이후 처음입니다.
건교부는 또 부동산중개 법령과 실무 과목에서 모두 7문제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돼 관계자들을 수사의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