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축구 특기생 입학부정 9명 불구속 입건

축구 특기생 대학 입학과 관련해 학부모들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대학과 고등학교 전현직 축구감독 7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1년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학부모 9명으로부터 자녀를 축구 특기생으로 대학에 입학시켜 달라는 청탁과 함께 5백만 원에서 3천5백만원씩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돈을 건넨 학부모 9명을 불구속입건하고 대학에 부정입학한 축구 특기생 9명의 명단을 교육부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