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과의 싸움에서 인류가 승리를 거둘 날이 멀지 않았다고 영국 유력 일간지 더 타임스가 14일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영국 과학자들이 가장 심각한 형태의 당뇨병인 1형 당뇨병 예방 백신에 대한 사상 최초의 인체실험을 앞두고 있어 이르면 10년 이내에 당뇨병 정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당뇨병 백신 인체실험은 1920년대 인슐린 보충 처방이 나온 이래 가장 중요한 진보로 평가되는 백신 개발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