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진급 비리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군 검찰은 육군본부 인사담당 모 준장을 13일 밤 늦게까지 조사한 뒤 돌려보냈습니다.
군 검찰은 이 준장이 구속된 영관장교들에게 장군진급 관련서류를 위조하거나 허위공문서 작성을 지시한 혐의를 잡고 집중추궁했으나 이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 검찰 관계자는 일단 사실관계 확인에 중점을 두고 이 장성을 조사했다며 14일 다시 해당 준장을 불러 보완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