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공사 발주과정에서 건설업체 대표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북 봉화군 부군수 정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정 부군수는 지난해 5월 온천 개발공사와 재래시장 비가림공사, 도로공사 등과 관련해 건설업체 10곳으로부터 7천200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입니다.
정씨는 또 해외 연수를 떠나면서 부하 직원들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북 봉화부군수 뇌물혐의 구속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