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가 출범한 지난 한해동안 시장 여건이 악화돼 기업들이 환란 때처럼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기업문제 전문 연구기관인 코레이는 전국 350개 기업을 설문조사하고, 제도변화와 기업 경영관련 미시 지표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기업 환경지수가 지난해 220으로 일년전의 217보다 1.2% 개선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외환위기가 발생했던 1997년의 개선률 2%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기업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여건을 의미한다고 코레이는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기업들의 소유.지배구조와 정부환경 등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