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땅 주인의 인감증명서 등을 위조해 대출사기를 벌이려던 혐의로 곽모씨 등 7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곽씨 등은 지난 9월 경기도 수원시 소재 시가 70억원 상당의 토지 천4백평에 대해 주인의 주민등록증과 토지 등기권리증 등을 위조한 뒤 5억원을 대출받으려던 혐의입니다.
검찰은 이들이 현재 인천과 성남에서 수사 중인 300여억원 상당의 토지에 대한 90억원대 대출사기 사건에도 개입한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