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차긴 바가반디 몽골 대통령은 최근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게 전문을 보내 양국간 친선증진을 강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바가반디 대통령은 김 상임위원장의 몽골 공화국 선포 80주년 축전에 대한 답신에서, "몽골과 북한사이 맺어진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양국 이익에 맞게 더욱 확대 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북한과 몽골은 지난 48년 수교했으며, 경제.문화협정과 과학기술협정 등을 맺고 교류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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