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4월 열차폭발 사고가 일어난 용천군에 곧 종합진료소를 개소할 예정입니다.
국제적십자사는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웹사이트에 기고한 보고서를 통해 "적십자사의 건설과 설비 지원을 받아 건립된 종합진료소가 수주 안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종합진료소의 위치나 규모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 용천폭발로 수 천명이 집을 잃거나 다쳤고 16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현재까지 800여 가구가 새로 건축된 가옥으로 입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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