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웬 푹 탕 베트남 국회부의장이 국회 공식 초청으로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6박 7일간 한국을 방문합니다.
한국과 베트남 의원친선협회장을 겸하고 있는 응웬 부의장은 방한기간에 김원기 국회의장과 김덕규 부의장, 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을 각각 예방하고, 양국 의회 차원의 교류강화와 정치·경제 현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합니다.
또 응웬 부의장은 김대환 노동장관, 진대제 정보통신장관도 만나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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