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금호아시아나, 동원 등 3개 그룹 소속 17개 계열사가 부당내부거래 혐의 등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이들 기업들이 공시불이행과 대규모 부당내부거래 등으로 법을 어긴 혐의를 잡고 조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롯데·금호·동원등 17개사 내부거래 조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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