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검찰은 8일 진급당당 차 모 중령을 구속한데 이어서 진급대상자의 인사기록을 일부 누락하거나 변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인사담당 주 모 중령을 9일 밤 구속수감했습니다.
군 검찰은 주 중령과 함께 인사검증위원으로 활동했던 장 모 대령에 대한 영장청구서류를 사흘전 국방부에 올렸지만 결재가 나지 않아 영장청구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군 검찰 수사팀과 국방부 간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군 검찰 수사팀과 국방부 간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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