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업훈련 기관을 수료한 훈련생들의 취업률이 12~52%로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서울시 산하 직업전문학교와 여성발전센터 수료생들의 취업률을 조사한 결과 직종별로 12~52%까지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취업을 하더라도 단순노무직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서 교육기간을 최소 6개월 이상으로 늘리고 고학력 고령자를 위한 특별 강좌 설치와 중소기업 맞춤훈련과 같은 구체적인 직업훈련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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