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오늘(6일) SBS에 대한 지상파 방송사업 재허가 추천을 의결했습니다.
방송위원회는 SBS가 매년 기부금을 공제한 세전이익의 15%를 공익재단에 출연하고, 허가 당시 약속한 사회환원 출연금 가운데 미출연 금액을 SBS가 제시한 계획에 따라 성실히 납부할 것을 조건으로 부과했습니다.
방송위원회는 또, 허가 당시 대주주인 태영이 출연하기로 한 금액 가운데 미납액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추가 출연을 요구하고, 지역성을 구현하는 프로그램 편성을 확대하라는 조건도 부과했습니다.
방송위, SBS 조건부 재허가 추천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