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여성 30명, 정부청사 앞 '소복 농성'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06 15:00 조회 조회수 성매매 특별법의 폐지를 요구하며 서울 미아리 등의 성매매 여성 30여 명이 서울 정부중앙청사 후문 앞에서 무기한 '소복'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말로는 성매매 여성을 보호한다면서 자발적인 성매매까지 처벌하고 있다"며 "이는 여성 구제 법률이 아니라 여성 처벌법"이라고 여성부를 규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동영상 기사 성폭행에 때려 숨졌는데…남친의 이 행동에 "살인 무죄" 동영상 기사 떡진 머리에 담배냄새…"CCTV 힐끔" 청소도우미 정체 동영상 기사 모조리 절단한 '엽기 도둑'…"경찰은 의지가 없나" 분통 동영상 기사 발로 차더니 차 앞에서 '절뚝'…"병원비 186만원" 황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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