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내신 부풀리기 엄중 처벌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06 14:20 조회 조회수 서울시 교육청은 내신 부풀리기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등 학교 시험에서의 부정행위를 막기 위한 명확한 규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내년부터 내신 부풀리기에 대한 심층 장학지도를 실시하고, 적발된 학교에 대해서는 행정적, 재정적 제재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 시험에서의 부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때 휴대전화를 소지한 것이 적발되면, 해당 과목을 0점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동영상 기사 성폭행에 때려 숨졌는데…남친의 이 행동에 "살인 무죄" 동영상 기사 떡진 머리에 담배냄새…"CCTV 힐끔" 청소도우미 정체 동영상 기사 모조리 절단한 '엽기 도둑'…"경찰은 의지가 없나" 분통 동영상 기사 발로 차더니 차 앞에서 '절뚝'…"병원비 186만원" 황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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