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낮 12시 반쯤 서울경찰청 정문 앞에서 수험생 19살 유 모 군이 수능부정행위 파문과 관련해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유 군은 부정행위자가 3백여명에 불과하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며 철저한 경찰 수사를 벌여 될 수 있는 한 많은 부정행위를 적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유 군이 속해있는 '수능 부정행위 진상규명 카페' 회원들은 이번 주말부터 부정행위 수사 확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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