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내수업종인 소매업이 통계작성 이후 최장기간인 21개월째 감소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지난 10월 서비스업 생산이 소매업이 2.4% 감소해 21개월 연속 감소하고, 도매업도 3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하는 등 전업종에 걸쳐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1.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관업종의 경우 지난 9월 발표된 성매매특별법의 영향으로 2천년 8월이후 4년여만에 가장 큰 하락폭인 10.2%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부동산 및 임대업도 부동산 경기 침체의 여파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4% 줄었고, 교육서비스업도 9.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