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주식투자자금 해외 유출규모 급증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06 09: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외국인의 국내 주식투자자금 가운데 해외로 빠져 나간 액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10월중 외국인의 주식투자자금 유입액은 96억 4천만달러인데 비해 유출액은 111억 7천만달러로 15억2천만달러의 순유출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유출액 규모는 월간실적으로는 역대 두번째로 큰 규모로 외국인들이 환율급락으로 환차익을 노리고 주식을 팔아 달러로 바꾼 뒤 대거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안에 못 나온 사람이" 한밤 SOS…50대 남녀 2명 사망 동영상 기사 "세계 최고" 1위 기업도 무너졌다…한국 비상 걸린 이유 동영상 기사 17분 만에 8조 4천억 원 털었다…"치밀" 또 지목된 정체 동영상 기사 진성준 하루 전 비자 받았다…미국은 회의 끝 뜻밖 발표 동영상 기사 한반도에선 처음…"사진도 공개 안 한다" 한미훈련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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