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이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겨울추위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서울이 섭씨 1.3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이 1.6도, 대관령 0.8도, 철원 1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속 10m 안팎의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권으로 떨어져 서울이 영하 2.4도, 인천이 영하 3.2도 ,대관령과 철원이 영하 4.7도와 영하 3.7도를 각각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전남 해안지방과 제주도, 서해5도, 울릉도 등 도서지역에는 강풍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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