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회찬 의원 "사시합격자도 강남 편중"

<8뉴스>

지난 5년간 사법시험 합격자를 출신 고교별로 분류한 결과, 이른바 '강남 8학군'인 강남, 서초, 송파구 출신이 456명으로 전체의 10.5%를 차지했다고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밝혔습니다.

노 의원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시·도 가운데 '강남 8학군' 보다 더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곳은 없다며, 부와 특권의 세습을 막기 위해 사시 합격자의 수를 3배 이상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