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공항에서 미화 7천달러 발견

인천국제공항에서 미화 7천여 달러, 우리 돈으로 730여만원 어치의 현금 다발이 발견됐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어제 오전 8시쯤 출국장 앞 도로에서 100달러와 50달러, 20달러 지폐 등 7천 24달러 어치의 미화 현금 다발이 떨어져 있는 것을 항공사 직원이 발견해 유실물 관리소에 신고했습니다.

공항 관리소측은, 확인 결과 달러 이 뭉칫돈은 일단 위조지폐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며 여행객 등이 급히 출국하는 과정에서 떨어뜨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