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김대중 전 대통령은 30일 건국대에서 열린 초청강연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문제에 대해 열심히, 슬기롭게 대처하고 있다"며 "여러가지 진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좌파정책 논란과 관련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복지사회"라며 "우리나라에 좌파나 이런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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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은 30일 건국대에서 열린 초청강연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문제에 대해 열심히, 슬기롭게 대처하고 있다"며 "여러가지 진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좌파정책 논란과 관련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복지사회"라며 "우리나라에 좌파나 이런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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