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변화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아세안간 FTA 체결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양측은 2006년 체결을 목표로 내년부터 교섭에 착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한-아세안 자유무역지대 설립을 통해 오는 2009년까지 80% 품목의 관세를 철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아세안 정상들은 한반도 평화 번영정책에 대한 지지를 천명하면서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대통령은 북핵문제에 대해 관심과 지지를 보내준 아세안 회원국 정상들에게 사의를 표하며 계속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라오스 대통령이 주최하는 오찬에 참석하는 것을 끝으로 아세안 플러스 쓰리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30일 저녁 두번째 순방지인 영국 런던으로 떠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