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전기' 1주년 유가족 기자회견·추모식 열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30 14:13 조회 조회수 지난해 이라크에서 희생당한 오무전기 근로자 유가족 20여명은 오무전기 차량 피격사건 1주년을 맞아 30일 오전 기자회견과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유가족들은 오무전기가 이라크 주둔 미국 고문관의 하청업체였던 만큼 미국 정부가 유가족 보상에 나서야 하며 우리 정부가 미국에 이를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아울러 추모식을 갖고 오후에 미 대사관에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생후 2개월 딸 숨 안 쉰다" 신고하더니…홈캠 영상 지운 아버지 청와대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신속수습지시" '10월 늦더위'에 마라톤 뛰다 결국…21명 병원 이송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동영상 기사 성폭행에 때려 숨졌는데…남친의 이 행동에 "살인 무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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