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망명정부' 내년 일본서 수립"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30 13:01 조회 조회수 한국, 중국, 러시아 그리고 몽골, 카자흐스탄, 일본에 소재를 둔 6개 탈북자 단체 대표들이 지난 19일부터 이틀동안 일본 도쿄에서 '반 김정일 국제회의'를 열고 내년 3월쯤 일본에서 북한 망명정부를 수립하기로 합의했다고 자유 아시아방송이 30일 보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북한 민주화를 위해서는 보다 강력하고 조직적인 기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가칭 '북한 망명정부'를 세우기로 합의했다고 이 방송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연봉 수십억 선수들이…"통조림 먹으며 6일 버텨" 깜짝 동영상 기사 마지막 경기인데…매진 직후 15배 암표 '허탈' 동영상 기사 한참 지나고서야 '아차'…금융권 줄줄이 당했다 동영상 기사 긴장 속 조용히 부른 아들 이름…"아빠 금메달 땄다!" 2관왕 동영상 기사 일본 꺾고 사상 첫 4연패…한국 축구 새 역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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