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진급 비리의혹 수사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군 검찰은 지난주 소환했던 육군 인사담당 준장을 29일 다시 불러 심사자료의 누락, 변조 의혹과 외압이 있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했으나 수사에 진전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성 진급비리 수사 답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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