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업이 반도체 등 다른 산업보다 경제파급 효과가 크며 내수진작을 위해서는 주택·건설업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고 철 주택산업연구원장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서 "주택·건설업은 자동차와 반도체 등 다른 산업에 비해 경제파급 효과가 크다"면서 주택·건설업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 원장은 한국은행의 산업연관표 자료를 인용해 "주택·건설업에 대한 투자가 10억원 증가하면 전체 생산유발효과는 20억원, 부가가치는 8억 3천만원이 각각 늘어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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