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군 검찰, 의무담당 장성 1명 계좌추적

해당 장성, 비리 의혹 부인

군 검찰이 의무담당 현역 장성 1명이 군 인사에 개입한 단서를 잡고 금융계좌를 추적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군 검찰이 최근 접수된 고소고발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의무담당 장성이 군 인사에 개입한 혐의를 포착하고 계좌추적에 착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장성은 인사비리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계좌가 추적 중이라는 얘기를 듣지 못했다고 밝힌 뒤 비리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병무 브로커로부터 금품을 받고 병사를 환자로 둔갑시켜 의병제대를 시킨 혐의로 이달초 구속된 전 육군 의무감은 지난 22일 풀려나 불구속 상태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