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어린이 민간요법 치료받다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29 10: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던 3살 어린이가 무속인으로부터 민간요법치료를 받다 패혈증으로 숨졌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3살 홍모양에게 속칭 식초요법으로 치료를 하다 지난달 초 숨지게 한 혐의로 무속인 43살 신모씨에 대서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홍양의 상태가 극도로 악화되는데도 시술을 막지 않고 방치해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홍양의 부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공군, 군악대 불러 음주가무…충돌사고도 숨겼다 동영상 기사 "공포 질린 채 지켜봐"…북한이 8조 원 터는데 '속수무책' 동영상 기사 도로 달리던 9톤 화물차가 뒤에서 '쾅'…모녀 참변 동영상 기사 "기침약 주세요" 50알 '꿀꺽'…쓰러지는 청소년들 동영상 기사 보도블록 날아다니고 경찰 몸에 불…565명 체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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