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방송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재선 이후 국제무대에서 한 실언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무식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부시 대통령이 최근 "국제무대에서 무식하고 몽매한 발언을 마구 늘어놓아 세계적인 비난과 조소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부시 대통령이 칠레 APEC 정상회담 참석 중 강연에서 APEC과 OPEC를 혼동한 사실을 그 사례로 들었습니다.
또 부시 대통령이 칠레 대통령과 공동기자회견에서 이라크 총선날짜를 내년 1월이 아니라, 6월로 잘못 말해 자신의 무식을 드러냈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