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명의의 수 억원대 부동산이 최근 발견돼 검찰이 압류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평당 천만원에서 천5백만원을 호가하는 서울 서초동의 땅 51평이 전씨 소유로 돼 있는 사실을 최근 확인하고 이 땅을 압류하기 위한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전두환 씨 명의 서초동땅 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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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 명의의 수 억원대 부동산이 최근 발견돼 검찰이 압류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평당 천만원에서 천5백만원을 호가하는 서울 서초동의 땅 51평이 전씨 소유로 돼 있는 사실을 최근 확인하고 이 땅을 압류하기 위한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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