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탓..중식지원 학생 매년 늘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28 10:18 조회 조회수 경기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점심식사를 지원받야야 하는 학생 수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중식비를 지원받는 학생은 초등생 2만3천여명, 중학생 2만2천여명, 고등학생 3만3천여명 등 모두 7만9천여명으로, 전체 학생의 5.5%에 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5만여명, 지난해 6만2천여명에게 급식비가 지원된 점을 감안할 때 해마다 2, 30%의 증가세를 보이는 셈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훈장도 받았는데 트럼프 편…머스크 "우크라 새 지도자 필요" "생후 2개월 딸 숨 안 쉰다" 신고하더니…홈캠 영상 지운 아버지 청와대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신속수습지시" '10월 늦더위'에 마라톤 뛰다 결국…21명 병원 이송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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