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수능 부정행위에 가담한 학생이 여고생 1명을 포함해 161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이미 적발된 141명과 다른, 제 2조직을 구성해 부정행위를 모의한 혐의로 광주지역 학생 19명에 대한 조사를 벌여 2명을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일명 '선수' 모집에 실패해 실제 범행에는 옮기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제1조직에 관련된 학생에게 문자메시지를 전달받아 부정행위를 한 여고생 1명을 추가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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