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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8뉴스>

포스코는 26일 서울 본사 로비에 '아름다운 가게'를 열고 직원들이 기증한 생활용품 9만4천여점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이구택 회장 부부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판매원으로 자원봉사에 나선 '아름다운 가게'의 판매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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