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화성 실종 여대생 청바지서 정액 검출

화성 여대생 실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실종 다음날 도로변에서 발견됐던 실종 여대생의 청바지에서 정액을 뽑아내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청바지에 묻어있던 흰색 물질을 정밀 감식한 결과 정액으로 확인돼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으며, 분석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아직 이 정액이 사건 관련자의 것인지 확인은 할 수 없지만, 용의자를 붙잡았을 경우 대조를 위한 참고 증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