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정유사들이 다음달 8일 베이징에서 첫 회의를 갖고 아시안 프리미엄 해소를 비롯한 원유수급 공동대책을 논의합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동북아 정유사포럼이란 이름으로 열리는 이 회의에 우리측에서 5개 정유업체가 참여하는 등 양측의 정유사들이 거의 모두 모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경련과 중국기업연합회이 지난 6월 합의한 에너지분야 협력을 구체화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안프리미엄 해소와 원유 수송, 구매, 비축 협력방안 등이 논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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