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안병영 교육부총리와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은 이번 수능부정 사건과 관련해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부총리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수능 뿐 아니라 학교에서 치러지는 모든 시험에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수능시험의 비중을 최소화하고, 학벌주의를 타파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8뉴스>
안병영 교육부총리와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은 이번 수능부정 사건과 관련해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부총리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수능 뿐 아니라 학교에서 치러지는 모든 시험에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수능시험의 비중을 최소화하고, 학벌주의를 타파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