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와 반포 고밀도 아파트 지구에 대한 허용 용적률이 230%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서울시는 고밀도 아파트 지구에 대한 개발 기본 계획 용역 결과에 따라 용적률을 220%로 제시했지만, 지역 주민들이 법정 상한 용적률인 250%를 주장하며 반발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끝에 230%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발 기본계획이 최종확정됨에 따라 재건축 추진 조합들은 빠르면 내년 초부터 공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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