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신기술 경쟁업체에 넘긴 2명 영장청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24 14:27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컴퓨터수사부는 국내 경쟁업체로 옮기면서 컴퓨터 입력장치 기술을 넘긴 혐의로 D사의 전 직원 33살 고모씨와 31살 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 D사를 퇴사한 뒤, 다음달 경쟁업체에 입사하면서 D사가 보유한 2개 기술관련 자료 일체를 A사에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경쟁업체 대표에 대해서도 기술유출을 공모했는지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말다툼하던 아내 머리 돌로 '쾅쾅'…'가정폭력 전력' 70대 남성 체포 동영상 기사 제주로 불법체류자 '우르르'…범죄 느는데 "모니터링 없다" 동영상 기사 접근금지 풀린 틈타 '장모 살해'…범행 왜 못 막았나 동영상 기사 시커먼 물살에 마을 '와르르'…네팔 또 '대홍수' 피해 동영상 기사 리센느 "향기처럼 오래 기억에 남는 그룹이고 싶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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