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3일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라크 파병 자이툰 부대의 파병 기간을 내년말까지 1년 연장키로 했습니다.
정부는 올 연말로 종료되는 자이툰 부대와 아프가니스탄 파견 의료지원단의 파병기간을 1년 연장하는 내용의 동의안을 조만간 국회에 낼 예정입니다.
정부, 이라크 파병 연장 동의안 의결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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