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도 수능 부정 수사 착수

서울에서도 수능 부정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17일 수능을 앞두고 유명 포털 사이트의 한 수능관련 카페에 "4천만원을 주면 최소한 연고대에 합격시켜 주겠다"는 등 대리시험 광고를 낸 2명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3일 오후 이 포털사이트로부터 이들의 신상정보를 넘겨받아 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