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휴대전화기를 이용한 부정행위 뿐 아니라 대리시험을 보던 학생도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부는 올 수능에서 광주교육청 관할 한 시험장에서 대리시험을 보던 학생이 적발돼, 해당 교육청에 대리시험도 조직적으로 이뤄졌는지를 확인해 볼것을 지시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적발 학생은 올 수능 시험이 무효처리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넷상에 떠돌던 의혹대로 대리시험까지 조직적으로 이뤄졌다면 파문이 더욱 확산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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