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는 2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연기금의 '한국형 뉴딜정책' 투자에 대해 "당정간 합의를 바탕으로 안정성, 전문성, 투명성이 보장되는 제도를 만들어 종합투자계획에 따라 투자 방향을 잡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북한을 덜 자극하면서 6자회담에 참석하도록 하고, 6자회담의 틀 내에서 북핵문제를 해결하겠다는데 대해 부시 대통령도 공감했다"면서 "한미간에 상당히 신뢰있는 대화가 오간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