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일대가 오는 2011년까지 첨단산업과 거주시설이 조화를 이룬 복합 공간으로 개발됩니다.
서울 구로구는 가리봉동 8만4천여평에 대한 균형발전 촉진지구 개발기본구상안을 마련해 오는 2006년 1단계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며, 남부순환로 고가 부분을 지하화해 전체의 16%를 녹지로 개발하고, 비즈니스 호텔과 컨벤션 센터, 주상복합 건물 등이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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