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판교 25.7평이하 75%, 무주택자 우선공급 전망

원가연동제가 적용될 판교신도시 25.7평 이하 아파트의 최소 75% 이상은 무주택자에게 공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내년 1월 채권입찰제와 원가연동제 실시를 앞두고 투기방지대책 등 보완책을 마련중"이라면서 "연내에는 초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우선 투기과열지구에서처럼 원가연동제 적용 아파트의 75% 또는 그 이상을 무주택자에게 우선 배정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무주택자 우선청약비율은 75∼85%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