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에 7인에서 10인승 승합차 운전자의 세부담을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내년부터 7인에서 10인승 이하 승합차의 자동차세가 최고 6배나 급증하는 것에 대한 조세저항이 높아져 세부담을 낮추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9인승에 대해 승용차 적용을 배제하거나 경기가 풀릴 때까지 3년간 승합차 기준을 유지하는 방안 등 연구기관 등을 통해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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