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은 미국이 대 조선 핵압살을 계속 기도하는 한 자위적 억제력 강화에 계속 힘을 넣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유사시 핵무기 30개를 북한에 사용한다는 미국의 시나리오와 관련해 '자위적 억제력은 미제의 핵전쟁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는 논설에서 이렇게 밝힌 뒤 대북 '핵압살정책' 철회를 미국에 촉구했습니다.
특히 부시 미 대통령이 북한과 상대도 하기 전에 북한을 제1주 적으로 선포하고 북한 제도를 붕괴시키겠다고 공언했다며 비난했고 '북한인권법'을 만든 것도 범죄적 목적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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